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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추가부스터샷 맞아야하나?

by tmmdf 2021.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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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추가부스터샷 맞아야하나?   

 

✅📌방역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 전환되는 다음달 1일, 백혈병 환자나 장기이식 환자, 면역억제제를 쓰는 사람 등 면역저하자에 대한 추가접종(부스터샷)도 같은 날부터 진행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부스터샷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스터샷이란? 

 

추가 접종으로 영어식 표현으로 ‘부스터샷(booster shot)’ 입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19일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고위험군에게는조속한 추추가 접종을 하길 바란다고 추진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과 중증/사망 위험을 낮추기 위해기저질환이 없는 일반 성인 백신 부스터샷도 필요하다고 

하며 발표했습니다. 

오미크론 발병으로 인해서 오늘부터 18세 이상 백신 부스터샷 사전예약 접종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확진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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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터샷 접종 대상 


13일부터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스터샷 사전 예약이 시작됐다. 접종 완료 기점으로 3개월(90일)이 지난 모든 성인은 부스터샷 대상입니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접종 간격 조정에 따라 2차 접종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 성인은 13일부터 접종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추진단은 추가접종 예약이 가능한 시점에 개별 문자 등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추가접종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접종일은 예약일 기준으로 2일 뒤부터 선택을 할수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18세∼59세 성인의 기본접종과 추가접종 간격은 5개월, 60세 이상과 요양병원 입소자 등 고위험군은 4개월이었는데요. 다만 원할 경우 잔여백신으로 각각 1개월씩 단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일 확진자 급증과 더불어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까지 겹쳐 18세 이상에 대해 접종 간격을 기본접종 3개월이 지나면 추가접종을 할 수 있게 조정을 했다고 합니다. 이는 기존 1~2차 접종자들의 예방 효력이 접종 3개월 뒤부터 급격히 떨어지면서 최근 확산세가 커지게 됐다는 게 정부의 판단에 따른 결과라고 합니다. 

 이미 4∼5개월 간격으로 추가접종을 예약한 사람은 취소하고 다시 예약이 가능합니다. 60세 이상은 사전예약 없이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당일 추가접종이 가능합니다.

   추가접종 백신 부스터샷 사전예약 시작

 

만 18세 이상 성인에 대한 추가 접종(부스터 샷) 사전예약이 13일 0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기본 접종을 완료한 이후 3개월(90일)이 지난 모든 성인은 부스터샷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부분 3차 접종(기존 얀센백신 접종자는 2차 접종)에 해당하는 부스터샷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억누를 방역당국의 중대한 과제로 뽑힙니다. 기존 1~2차 접종자들의 예방 효력이 접종 3개월 뒤부터 급격히 떨어지면서 최근 확산세가 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18세 이상은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올해 대상자는 2641만명인데요. 접종일은 예약하는 날 이틀 뒤부터 선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초 부스터샷 접종간격은 18~59세는 5개월, 60세 이상 등 고위험군은 4개월이었는데요. 잔여백신을 맞는 경우 각각 4개월, 3개월로 한달씩 줄였으나, 정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면서 모두 3개월로 단축했다. 얀센 백신을 맞았던 사람이나 면역력 저하자는 접종 후 2개월(60일)만 지나도 부스터샷 접종이 가능합니다.

 

 

  부스터샷 백신 종류 

 

백신은 화이자나 모더나 제품을 쓰지만 따로 선택은 불가능합니다.  앞서 1~2차를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한 사람은 3차에서도 화이자 백신을, 기존 모더나 접종 완료자는 모더나 접종이 필요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2차로 맞은 상당 수의 60세 이상은 3차로 모더나 백신을 접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얀센 접종자도 부스터샷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합니다. 다만 잔여백신을 활용할 경우엔 이 같은 원칙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접종 당일에도 의료기관에서 여유분이 있으면 다른 백신을 맞을수 있다고 합니다. 


모더나 백신은 30세 미만에게 기본 1~2차 접종이 금지되었지만 부스터샷은 가능합니다.  심근염·심낭염 발생 가능성이 화이자 백신보다 크기 때문인데, 부스터샷 용량은 기본 접종 때보다 적다는 게 허용할수 있는 이유라고 합니다. 

 

 

 

 

 

   부스터샷 부작용 반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0명을 넘어섰습니다. 1만명 돌파 전망까지 나오는 등 상황은 악화되고 있지만 ‘부스터샷’과 ‘방역패스’에 대한 시민의 거부감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17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백신 3차 추가접종(부스터샷) 누적 접종자는 453만8521명으로 되었습니다. 이는 전체 인구 대비 8.8%, 18세 이상 성인 인구의 10.3%라고 합니다. 

정부는 10월부터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층, 얀센 접종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부스터샷 접종시작을 했고, 18~49세에 대한 부스터샷 접종은 이달 4일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스터샷 접종 후 부작용 추정 사례가 알려지면서 부스터샷 접종에 거부감을 보이는 시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백신접종을 완료하거나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결과가 확인돼야 학원·도서관·식당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방역패스’에 대한 반감도 굉장한데요. 학부모와 미접종자들은 사실상의 ‘접종 강요’라고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백신접종은 더는 선택이 될 수 없다고 하며 연일 적극적으로 접종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올여름에는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 “소아·청소년은 백신접종 이득이 코로나 위험, 예방보다 높을 수 없어서 학부모들이 판단해서 자율적으로 하는 게 좋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줄곧 청소년 백신접종은 자율 접종이라고 했던 정부가 갑자기 충분한 근거 없이 내년 2월부터 ‘청소년 백신패스’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하자 학부모들은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서울의 초6학년생 학부모 조모 씨는 “최근 베트남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은 청소년 120명이 입원해 접종이 일시 중단됐고 3명은 사망하지 않았냐”며 “해외에서 청소년 접종 부작용 사례가 대거 나왔는데 ‘확진자가 급증한다’는 이유로 무조건 맞으라니, 어느 부모가 아이에게 백신을 맞히냐며 반감이 더욱더 심해진 상황이라고 합니다. 

유은혜 부총리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애초 자율 접종이라는 기조에서 벗어나 “백신접종은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역 수단이므로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하고 있지만 아직도 백신에 대한 반감과 두려움이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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