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이산(정조) 이준호 프로필

by tmmdf 2021. 12. 12.
반응형

 이산 (정조) 이준호 프로필:)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 17살이던 2006년 <슈퍼스타 서바이벌>(SBS)에서 ‘리틀 비’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6500 대 1의 경쟁을 뚫고 우승했으며 당시 떨어진 택연, 찬성과 한 팀이 되어 데뷔했다. 팀 내에서 리드보컬과 메인댄서를 맡고 있다.

그룹 내에서 안정적인 보컬 실력과 춤 실력을 갖춘 멤버다. 데뷔 초기엔 2PM을 슈퍼스타 서바이벌 우승자가 속해 있는 그룹이라 인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인지도가 높은 편이었다.[22] 팬덤 내에서는 노력의 아이콘으로 확고한 캐릭터를 잡았다.


다만, 닉쿤, 찬성, 택연과 같은 쟁쟁한 이목구비들과 한 팀인 바람에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는 않는 듯. 영화 <스물> 개봉 후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자신이 무대 위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얼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히려 그 평범한 듯한 얼굴이 배우로서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해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과 컨셉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솔로 앨범을 전곡 자작곡으로 채워서 발매하는 등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작곡 실력도 갖추고 있다. 본인의 앨범 컨셉이나 뮤직비디오, 그리고 솔로 콘서트 컨셉과 무대 디자인, 조명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아이디어를 내고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프로듀서로서의 재능도 가지고 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과 진지한 성격의 소유자로 그에 대한 골수팬들의 애정도와 충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이준호 음악활동 

 

 

 

 

팀내에서 서브보컬이었다가 리드보컬로 포지션이 바뀐 후 메인보컬인 준케이와 후렴을 자주 부른다. 자작곡을 시작한 것은 2011년부터이며, 2PM의 정규 2집 <Hands Up>의 수록곡 'Give It To Me'로 작곡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에도 자신의 솔로앨범을 전곡 자작곡으로 제작하고, 다른 멤버의 앨범에도 자작곡을 싣는 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2PM의 일본 4번째 싱글 <Beautiful>의 수록곡 '君がいれば(키미가 이레바 - 네가 있다면)' 역시 그가 직접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후 2PM의 정규 3, 4, 5집의 수록곡들을 대거 작사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최근에는 본인이 출연한 일본 영화 '장미와 튤립'의 OST를 직접 작사 작곡하기도 했다.

MBC 뮤직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톱배우와 톱가수가 음악을 함께 만드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준호는 MBC 주말극 '신들의 만찬'의 주인공 고준영(성유리 분)의 테마인 '사랑이 서럽다'를 작곡하였다. 

배우 김소은이 작사하고 준호가 작곡한 '사랑이 서럽다'는 "감미로운 발라드 곡으로서 슬픈 가사 내용으로 사랑의 간절함과 애절함을 더하고 이정의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보이스 역시 슬픈 느낌을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각종 온라인 차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어,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몰이를 하였다. '신들의 만찬' OST를 담당한 지평권 감독은 "그 어떤 드라마의 OST에 수록되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은 곡을 만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