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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500:1 합격 이유는?

by tmmdf 2021.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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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500:1 경쟁률 합격 이유

 

 

배우 이세희가 오디션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히게 되었습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주연배우 지현우와 이세희가 동반 출연했습니다.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인스타그램 💛신사와 아가씨 정주행 다시보기 

 

이날 지현우는 "('신사와 아가씨'에서) 저는 기업 회장 역할이고 아이가 셋이 있다.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아이들 케어도 잘 안 되고 입주 가정교사를 구한 과정에"라며 밝혔고, 이세희는 "제가 입주 가정교사로 들어가게 되고 파란만장한 일을 겪게 되는 씩씩하고 밝은 역이다"라며 거들게 되었습니다. 

김용만은 첫 주연을 맡은 이세희에게 "기쁘기도 하겠지만 부담이지 않을까 싶다"라며 물었고, 이세희는 "기쁜 것보다 부담감이 더 크다"라며 고백했다.

 

 

 

 

 

 



이세희는 오디션에 대해 "제가 듣기로는 500 대 1이라고 했다. 작가님이 워낙 글을 잘 쓰셔가지고 제가 살아온 환경이랑 비슷해서 감정이입이 잘 되더라"라며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어 극중 인물에 공감할 수있었고, 눈물도 잘 났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특히 이세희는 1차 오디션 합격한 후 실망을 했는데 이유는 메아리가 맡은 "동생 역할로 1차 오디션을 봤었다. 2차 오디션을 보러 오라고 했는데 대본을 받아봤는데 주연 역할이더라. '누가 나를 써?'라고 생각했고 나는 떨어지겠구나 하고 마음을 비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생 역할은 비벼볼 만한데.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갔다. 긴장을 덜 해서 더 잘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긴장감 없이 본 오디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 김숙은 "작가님이 오디션 때 세희 씨 연기를 보고 우셨다더라"라며 궁금해했고, 이세희는 "작가님이 워낙 감성적이시고 감정이 풍부하시다. 

저도 그때 솔직한 감정이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세희의 연기력이 어느정도 인정이 되는 부분이라서 오디션 합격의 이유를 알수가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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